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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브런치] 제주도 성산읍 브런치가 맛있는 <어반정글 부얀트무드> 방문후기 | 내돈내산, 흑돼지반미, 성산읍브런치맛집, 11월 제주여행

 [제주 브런치] 제주도 성산읍 브런치가 맛있는 <어반정글 부얀트무드> 방문후기  |  내돈내산, 흑돼지반미, 성산읍브런치맛집, 11월 제주여행

안녕하세요 솜귤이에요. 11월의 마지막 제주는 걱정했던 것 보단 훨씬 따뜻했어요. “그럼 우도 스쿠터타러 갈까?

“ 해서 배를 타기 전 브런치를 먹으러 <어반정글 부얀트무드>로 향했어요. 어반정글로 가는 길목에 노지귤 재배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선물해주신 귤 어반정글 부얀트무드 주차공간은 좁습니다.

겨우겨우 주차를 하고 내려서 여긴 정글이다 싶었던 식당의 외관! 마치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지 않나요?

하늘에 솜털구름 몇조각 떠있는게 너무나 예쁜 날이었어요. 이렇게 웅장한 정글 입구를 지나 포토존 구경을 살짝 해주고 식당으로 들어갔어요 ㅎ-ㅎ 11월은 어딜가나 사람이 많지 않아서 줄을 서지 않고 핫플을 즐길 수 있었던 점이 너무 매력적이었어요cc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풍겨오는 트리가 설치되어있었어요.

츄리 츄리~ 이런 조용한 공간에서 맛있는 브런치에 커피한잔 하며 햇살아래서 독서를 하고 싶었어요. 천장도 엄청 높고 통유리라서 갑갑한 느낌이 하나도 안들었고 오히려 밖에 있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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