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솜귤이에요. 반차를 내고 동기들과 진관사에 다녀왔어요.
금요일 5시 진관사 입구에 도착! (진관사 계곡은 주차장에서 도보 2분거리..!!
사찰로 들어가지 말고 중간에 빠지는 샛길로 GO GO) 역시 평일이라 공영주차장도 한가했고 사찰에 기도하러 방문한 손님들 외에는 아무도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진관사로 들어가는 입구에 공용화장실이 있어서 편하게 들렀다가 사찰을 구경하러 들어갈 수 있었어요.
<진관사 입구 화장실> 매우매우 깨끗했던 진관사 화장실 진관사 입구 " 왜 어른들은 산에 가실까? "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숲이 우거지고 멋진곳이 서울에 숨겨져 있었는지 몰랐어요.
맑은 날씨 만큼이나 하늘도 공기도 푸르고 맑았어요. 아하-!
여기가 북한산 국립공원이구나 기사에서 멧돼지가 종종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던거 같은데 ㅎ-ㅎ 진관사 입구부터 숲내음이 정말 코를 뻥 뚫리게 해줬어요. 모네의 정원 뺨치는 아름다운 진관사 정원 투명하게 물속이 훤히 보이는 계곡이 입구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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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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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놀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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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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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사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