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갈수록 모발에 수분이 없어지고 푸석해지기까지 하니까 계속 부스스해 보이는 거 있죠? 처음에는 크게 신경을 안 썼는데 어느 날 지인을 만나는 자리에 나가니 머릿결이 윤기도 나고 너무 좋아 보였어요.
근데 지인에 비해서 저는 너무 푸석하고 관리를 안한 느낌이 들어서 이번에 현타가 제대로 왔죠. 사실 모발이 이렇게 상하고 나서는 어떤 옷을 입어도 어울리지 않아서 속이 상했는데 자극도 받은 겸 제대로 관리를 해야겠다 싶었어요.
하지만 귀차니즘을 이길 수 없으니 간편하게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 그중에서도 논워시 헤어팩이 편해 보이더라고요. 논워시 헤어팩이 뭔가 싶어서 알아봤더니 머리를 감고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르는 거였어요.
이후 드라이기로 말리기만 하면 끝이라서 간단하게 관리를 하기 너무 좋아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간단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열심히 알아보았는데 그중에서도 저는 이게 가장 눈에 띄더라고요.
바로 아비다선 인텐스 오셔너니 극손상 헤어 단백질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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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팩
원문 링크 : 아비다선 논워시 헤어팩 효과 빠르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