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죠 "상사를 개 다루듯 하라" 저도 처음 이 강의의 제목을 봤을때 솔직히 당황했어요 어감이 좀 당황스러운데?
근데 이 강의는 신입사원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다루는데? 근데 신입이 상사를 개처럼,,,?
네 뭐 이런 생각이었어요 근데 내용을 보다보니 제목을 왜 저렇게 지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강아지들의 특성을 볼게요 강아지들은 오라하면 가고 가라하면 옵니다 상사들은 마치 강아지가 간식을 찾듯이 업무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내가 계속 업무에 대한 피드백을 고참과 상사에게 준다면 그들은 나를 더이상 귀찮게 하지 않아요 이래서 중간보고가 굉장히 매우 중요합니다 중간보고..........
신입사원 상식사전(9) 상사는 개 다루듯 하자. 중간보고의 중요성(feat. 빡공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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