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맥북 에어, 갤럭시 북, 그램, 서피스 프로와 같이 슬림한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노트북은 휴대가 편리한 서피스 프로인데 경량 슬림한 노트북들의 단점은 USB나 HDMI 등 확장 포트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노트북들은 대부분 USB4 나 선더볼트 단자가 내장되어 있어 노트북의 충전, 외장 모니터 연결, 데이터 전송 등을 하나의 포트로 수행할 수 있어 c타입멀티허브를 활용하면 슬림 노트북의 기본 포트가 부족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의 USB-C 포트 하나로 노트북 PD 충전과 외장 모니터 연결, 외장 하드나 SD카드 연결을 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PD 충전의 경우에는 최소 65W 급 이상, 외장 하드의 경우에는 SSD 사용까지를 감안하면 최소 5Gbps의 대역을 지원하는 c타입멀티허브 제품을 추천합니다.
이번에 100W급 PD 충전, 대형 4KTV 연결이 가능한 4K@60hz 해상도 지원, USB A와 C 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