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블루투스 이어폰 때문에 시장에 없어질 것 같았던 유선 이어폰들이 CD 음질 이상의 고해상도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들 때문에 블루투스에서는 아직 기술의 한계로 유선 이어폰과 유선 헤드폰들이 다시 재 조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믿기지 않는 가성비를 보여주는 수많은 차이 파이 업체들이 쏟아내는 유선 이어폰들은 10만 원 이하의 가격에서도 놀라운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차이 파이 제품들은 대부분 하만 커브를 따라가는 사운드 튜닝 때문에 각 브랜드의 고유의 사운드라는 것은 몇몇 프리미엄 브랜드를 제외하고는 아직은 제대로 정립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생각 드는것은 오래전에 출시된 유선 이어폰들 중에서 현재 시점에서도 사용하기에 문제가 없는 것은 없을까 하는 것입니다. 2025년 다시 보는 유선 이어폰의 첫 번째 제품은 "베이어 다이내믹"의 "iDX200 ie"입니다.
베이어다이나믹 iDX200 iE의 주요 특징 2017년에 출시되었던 독일 베이어다이나믹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