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개인 콘텐츠 소비 트렌드로 인해 거실의 메인 TV 외에 추가 스크린에 대한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보는 TV 외에도, 개인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혼자 조용히 즐기고 싶은 순간들이 많아졌습니다.
주방에서 요리하며 레시피를 보거나, 무료한 시간을 달래고 싶을 때, 또는 침실에 누워 편안하게 영화나 드라마를 감상하고 싶을 때가 자주 있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바로 세컨tv의 역할입니다.
특히 요즘은 단순한 화면 출력을 넘어 다양한 OTT 서비스와 인터넷 검색까지 가능한 스마트tv 기능이 필수적입니다. 제가 세컨tv를 고민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공간의 제약 없이 원하는 곳에서 미디어를 즐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거실 TV는 위치가 고정되어 있지만, 40인치 정도의 적당한 크기를 가진 TV는 이동형 스탠드, 일명 '삼텐바이미'와 같은 거치대를 활용하면 주방, 침실, 서재 등 집안 어디든 쉽게 옮겨 다니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