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일본 여행 중 반드시 들러봐야 할 곳이 바로
일본 최초로 수천 대의 청음 기기를 매장에 상시 전시해,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큰 특징입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수많은 장비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오디오 ‘테마파크’에 온 것 같은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2007년에 설립된 '타임머신'이 운영하는
또, 자체적으로 포터블 오디오 전시회까지 개최하며, 일본 오디오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 내 e-earphone 오프라인 매장 안내 도쿄 아키하바라 본관 제가 처음 방문한 도쿄 아키하바라 본관은 오디오 마니아들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 인상적이었습니다. 2021년 리뉴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