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에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 시간이 많다 보니, 몰입감이 뛰어난 커널형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지만 2시간 이상 착용하면 답답함을 느끼거나 귀 안쪽에 땀이 차서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날씨가 더워진 요즘엔 이런 답답한 착용감을 피하고 싶어서, 자연스럽게 주변 소리가 들리는 오픈형 이어폰을 더 자주 찾게 됩니다.
사실 시중에 나와 있는 유선 이어폰 대부분이 커널형이고, 오픈형 신제품은 쉽게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나무 소재와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에서는 꾸준히 매력적인 오픈형 이어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번 리뷰했던 M300보다 좀 더 가성비가 좋은 M260 이어폰을 소개해 보려 합니다. SIVGA M260 오픈형 유선이어폰의 장점 오픈형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자연스러운 밸런스의 사운드 이 제품을 처음 들어봤을 때,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다듬어진 소리가 편안하게 귀를 감싸는 느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멋진 이어폰은 오랜 시간 착용하고 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