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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인제 자작나무 숲 - 박인환 문학관 - 산촌민속예술관을 둘러 보고.

 따뜻한 봄날 인제 자작나무 숲 - 박인환 문학관 - 산촌민속예술관을 둘러 보고.

1년전 3월 22일 오늘은 날씨가 좋은 일요일이었네요. 1년 전에도 코로나 때문에 문제가 많았었던 날이였군요. 날씨 좋다가 나갔다가 비록 계획된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즐거운 추억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구경을 하기도 했었구요. 이렇게 엉뚱한 곳을 겉만 구경하고 왔지만, 올 때는 다음에 다시 와보겠노라고 생각하고 여운을 남긴 채, 돌아왔습니다.

코로나가 처음 유행할 당시는 공포감에 많은 사람들이나 관공서, 명소등 약간의 위험성이 있는 곳은 무조건 문을 닫았었네요. 지금도 예전과 비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거리두기나 마스크, 손씻기등이 정착화 되어 가며 밀폐된 공간이라도 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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