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글이 떠서 보니, 제가 속초관광시장에서 이런 음식도 먹었었네요. 저녁 때가 되어서 인지, 입안에 군침이 절로 돕니다.
뿌덕뿌덕 말린 생선으로 해물찜을 맛나게 먹어본 기억이 언제인가 싶네요. 요즘 해물찜은 이런식으로 잘 안나오거든요.속초 토박이 들이나, 해안가 사람들만 먹던 옛날 방식이라, 나이 먹고 옛날 입맛을 생각하며 먹으면 추억과 함께 먹는 별미 중에 별미입니다.
비싼 오징어로 만든 회는 많아도 꼴뚜기회는 아마 지방에서 많이 차이 나는 경향이 있지만, 이 꼴뚜기로 만든 무침은 연한 육질이 입에 살살 달라 붙습니다. 속초에 오시는 한번 드셔 볼 것을 권해드려요. 2년전에 올린 글이니, 요즘에도 하는지는 확인 안해..........
속초 반건조 심퉁이 도치 해물찜과 꼴뚜기 회무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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