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4 요즘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주말마다 놀러를 많이 다니는 것 같다. 놀러 많이 다니면 좋지 뭐 재밌게 살고 ㅎㅎㅎ 이번에는 영주 국립공원 삼가 야영장을 숙소로 잡았다.
물론 남편이 했지만 ... 영주까지는 꽤 먼 거리다.
출발~~~~~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 구경을 먼저 하고 밥을 먹기로 했다. 부석사로 go go!
부석사 올라가는 입구에는 요렇게 푯말이 세워져 있었다. 올라가다 보면 귀여운 도예작품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저기 위에 보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를 여기서 찍었었나 보다. 집 구경하러 가보진 않았음.
아따 풍경 좋구먼!! ^^ 관람료는 어른 각각 2,000원인데 가격도 저렴하다.
드디어 바로 입구인 것인가!! 이게 바로 부석사 당간지주다.
설명에 보면 '대체로 가늘고 길면서도 안정감을 주며 꾸밈을 두지 않아 소박한 느낌을 주는 지주이다.'라고 적혀있다.
나도 꾸밈없이 소박한 느낌이 좋다. 뭐든 과하면 보기에도 안 좋은 것 같다.
그냥 내 생각~~~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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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주 부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