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4. 무섬마을 포스팅은 따로 하지만 부석사와 같은 날 갔다.
부석사 갔다가 점심을 먹고 무섬마을로 갔다. 무섬마을 사진에 소수서원이 적혀있는데 소수서원은 담날 가기로 했다.
주차장에 차를 데고 내려가는 길에 기와집과 초가지붕으로 된 집들이 보인다. 그리고 검은 고양이가 사람들을 따라다니는 게 보였다.
그래서 차에서 얼른 고양이 간식을 꺼내서 손으로 주려고 하니 빨리 내놔라고 앙칼지게 울면서 냥냥 펀치를 날리려고 했다. (조금 쫄았다) ㅋㅋㅋ 더 내려가니 고앵이들이 엄청 많았다.ㅎㅎㅎ 고앵이들 간식 조금 주고 옴.
뿌듯*^^* 앗!! 엄청 많은 건 아니고 5~6마리 정도???
ㅎㅎㅎ 마을이 아기자기하니 예쁘다. 여기 고양이 보이는 분 손!!!
나는 못 보고 지나쳤는데 남편이 나보고 고양이 안 보이냐고 해서 다시 보니 고양이가 있었다, 보호색인가?? ㅋㅋㅋㅋ 무섬마을에는 외나무다리가 유명하다고 했다.
우리도 외나무다리를 건넜는데 동영상을 찍는 걸 생각 못 했다. 나는 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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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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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원문 링크 : 영주 무섬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