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레스트진81입니다. 요즘 그림 작가가 되고 싶어서 지금은 풍경 스케치를 배우고 있어요.
제가 그리던 그림의 처음 시작은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생명이 있고 소중하고 나무나 돌, 어떤 물건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말하는 지금 나도 꽃을 맘대로 꺾었던 적이 있나?
아니면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렸던 적이 있나? 아니면 물건을 함부로 했던 적이 있나?
한 번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아직은 없네요.
앞으로도 없을 거고요. 그래서 제가 상상의 얼굴을 만들었나 봐요.
물론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그리지만 그래도 저의 상상력도 있으니 상상의 얼굴이라고 해두죠. 이번에 매경이코노미 디지털 아트대전 공모전이 있어서 신청했어요.
될지 안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번에 안 되면 또 하면 되죠. 맞죠??
어쨌든 지금 저의 꿈을 위해서 열심히 그림을 배우고 도전하는 지금이 가장 빛나는 순간인 것 같아요. 뭔가 마음속에 반짝거림이 있을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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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순간이가장빛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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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진81
원문 링크 :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빛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