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개인 창작물로서 저작권이 있는 그림입니다. 예쁜 것만 보고 싶었다.
아름다운 것만 보고 싶었다. 똥 씹은 표정 따위 보고 싶지 않았다.
나는 왜 이 세상에 와서 힘들게 사는가... 나의 별로 가고 싶다.
집 떠나면 고생이다. ㅎㅎㅎㅎㅎㅎㅎ 요즘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는데 일한 지 얼마 안 되어 진상 손님을 맞이했다.
이놈의 사람들은 왜 이렇게 화가 많을까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바로 돌변하는 사람들... 이날 기분이 꿀꿀해서 생각나는 대로 적어 놨었는데 현실 도피 인가 ㅎㅎㅎㅎ 어릴 때부터 꽃돼지, 외계인이라는 별명이 있었다.
친오빠가 붙여준 별명이다. 꽃돼지는 이제 아니지만 외계인이라는 별명은 아직도 부른다.
맨날 자주 너희 별로 떠나라는 말을 듣는다. *^^* 그냥 내 맘대로 끄적여봤으니 편하게 봐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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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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