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후원 갔다가 다음 코스로 더 현대 서울 백화점으로 갔다. 배가 고파 점심을 먼저 먹으러 갔다.
지하 1층에 그릴리아 이태리 음식점에서 마르게리따와 샐러드를 먹었다. 3천을 추가하면 샐러드와 탄산 음료를 먹을 수 있다. 생각했던 화덕피자가 아니라 빵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빵 두께가 1mm 정도 돼 보였지만 원래 마르게리따를 너무 좋아해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 구경하다가 라울 뒤피 전시회에 갔다.
볼까 말까 생각하다가 보기로 했다. 전시장 안에 그림들 촬영은 되지 않아 사진은 못 찍고 전기 요정이라는 작품은 찍을 수 있어서 마지막에 한 번 찍었다.
더 현대 서울 어~~~~~~엄청 넓다 다다다. 마지막!!
더 현대 서울 바이바이~~~ 오늘은 이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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