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예전만큼 노래방을 가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연말만 되면 노래방의 마이크 앞에 서야 하는 날이 있습니다. 블로그 주인장인 저는 노래는 정말 못 부르지만, 노래 부르기를 정말 좋아하는 술 먹는 것보단 노래방 가서 노는 게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 제가 노래방에 가면 애창하는 곡 리스트를 한 번 만들어볼까 생각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됩니다. 정말 많은 노래들을 불렀는데 일단 몇 곡만 한 번 뽑아서 리스트를 만들어 볼까 합니다.
자 그럼 스타트! 언니네 이발관 - 헤븐 (단 한번의 사랑) 저의 노래방 스타트 곡 중 하나입니다.
가장 좋아한 밴드 중 하나인 언니네 이발관의 "헤븐 (단 한번의 사랑)"은 밤에 모여 부르기 좋은 노래 아닌가란 생각을 합니다. 3집 [꿈의 팝송]에 수록된 곡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이다. 노래방에서 스타트를 끊기 딱 좋은 노래라고 생각되는데, 주제를 알고 나면 정신이 멍해지는 경험(?)
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노래는 "원나잇 스탠드"를 주제...
#
Ditto
#
해바라기
#
팔로알토
#
좋니
#
조용필
#
음악
#
윤종신
#
연말노래방애창곡
#
언니네이발관
#
사랑으로
#
박재범
#
단발머리
#
뉴진스
#
노래방
#
거북선
#
Myplaylist
#
MyLast
#
헤븐단하나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