ペガサス幻想! そうさ夢だけは!
페가수스 판타지! 그래 꿈만큼은!
誰も奪えない 心の翼だから!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마음의 날개니까!
1980년대 만화 [聖闘士星矢(セイントセイヤ)]는 일본을 넘어 유럽, 동남아에서도 메가 히트한 작품이다. 분명 한문을 읽으면 "성투사성시"이지만, 가타가나로 "세인트 세이야"로 읽는 일명 일본 특유의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다.
[세인트 세이야]는 기술이나 제목 등 여러 명사들을 저렇게 쓰고 읽었는데, 후대의 일본 만화들이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는 식의 표현을 사용하는 데 영향을 미치기도 하였다. 라노베에 [슬레이어즈]가 있다면 만화에서는 [세인트 세이야]와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가 이런 네이밍에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다.
"君は小宇宙(コスモ)を感じた事があるか?(너는 코스모를 느껴본 적이 있는가?)"
라는 애니메이션 차회 예고 시 나오는 대사가 유명한데, 지나치게 평면적이고 패턴화된 전개의 반복에 그림이 다...
#
MAKE
#
음악
#
애니송
#
세인트세이야
#
성투사성시
#
聖闘士星矢
#
ペガサス幻想
#
セイントセイヤ
#
OST
#
페가수스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