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완전 유용하게 사용했던 앱이 하나 있어요. 바로 Uber(우버)입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우버를 거의 사용할 일이 없어서 여행 가기 전에는 크게 생각을 안 했는데요. 막상 후쿠오카에서 이동하다 보니 우버로 택시를 부르면 일반 택시보다 훨씬 편하더라고요.
게다가 저는 쿠폰 덕분에 택시 요금을 거의 반값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벳푸 백화점에서 후쿠오카 공항까지 70% 쿠폰 사용해 970엔에 이동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일본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께 후쿠오카에서 우버 사용했던 경험을 간단히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 후쿠오카에서 우버로 택시 호출 가능 일본에서도 우버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한국처럼 일반 차량 호출이 아니라 택시 호출 서비스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요.
앱에서 목적지를 입력하면 근처 택시가 배차되는 방식입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1️ 앱에서 목적지 입력 2️ 예상 요금 확인 3️ 호출 버튼 클릭 몇 분 안에 차량이 배차되고 차량 번호와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