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미쉐린2026 부산 리스트가 발표되었어요. 리스트 살펴보다가 제가 작년 기념일에 다녀온 “램지”가 보여서 반가운 마음에 포스팅해보았어요.
블로그 좀 일찍 시작했으면 소개해 드리고 싶은 여행지, 맛집이 한가득인데 이제 시작한지 반 달째라… 1년 전 방문한 후기입니다. 참고만 부탁드려요 부산에서 특별한 날을 보내고 싶을 때, 조금은 분위기 있고 제대로 된 코스를 즐기고 싶을 때 고민하다 선택한 곳이 바로 ‘램지’였어요.
저는 작년 봄, 런치코스로 다녀왔는데 (육아맘들 육아대디들 평일 낮이 제일 편한 거 다들 공감하시죠?) 지금도 생각날 만큼 기억에 남는 식사였어요 램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284번길 38 해링턴타워광안 30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광안대교의 아름다운 뷰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멋있는 장소에 위치한 파인다이닝 식당이에요.
직원분들께서도 어찌나 친절하셨던지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저희의 사진을 여러 번 찍어주셨답니다. 덕분에 하루라...
원문 링크 : 봄날에 다녀온 부산 미슐랭 램지, 기억에 남는 런치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