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마케팅을 주저했던 한 사람이자 대표였습니다.
그래서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도 여러 가지 핑계를 대면서 주저했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 마케팅을 하면 나의 가치 or 내가 하고 있는 사업의 가치가 낮아 보이지 않을까?
" " 마케팅은 투자한 만큼 효율이 안 나온 것 같다고 주변에서 그러네 " " 어그로 끄는 거 싫은데, 마케팅이 그런 거잖아. 어그로 끄는거 " 마케팅을 이렇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가만히... 지내다 보니 매출이 정체구간이 되고, 오히려 하락하더라고요.
나 여기 있어요! 하고 일단은 사람들에게 인지라도 시켜야 사람들이 한 번 볼까 말까 인데 말이죠.
마케팅 안함 -> 사람들이 내가 존재하는지도 모름 -> 매출 하락 어느 날 지인분이 이런 말을 하시더라고요. " 대기업들은 광고(마케팅) 할 필요 없는데 왜 하겠어? 이미 알려진 대기업들도 하는데?
" 이 말을 듣고 머리 한 대 맞은 것 같은 기분이...^^ 이날 이후로 재야에 파묻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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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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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집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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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수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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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레이션
원문 링크 : 마케팅을 주저하는 점술인 대표님들께 이 글을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