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키입니다. 오늘은 글로벌 물류 기업 페덱스와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이색적인 CSR 캠페인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물류 회사와 스포츠 리그의 만남이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안전’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경기장 출구 안내, 브랜드 로고가 길이 되다 사진출처=안전,안심,안녕한 세상 만들기 (주)아스팔트아트 블로그 이번 캠페인은 페덱스의 로고에 숨겨진 ‘화살표’ 디자인을 안전 캠페인에 접목한 것이 특징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페덱스 로고에는 E와 X 사이에 정방향 화살표가 숨어 있습니다. 이는 빠르고 정확한 물류 이동을 상징하는 의미로 해석되곤 하는데요, 이번에는 이 화살표를 활용해 경기장 내 관중 출입구 안내 표시를 제작했습니다.
K리그 경기장 곳곳, 특히 출입구나 긴급 대피 동선에 이 화살표 디자인을 삽입하여, 위급 상황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