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키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수유역 근처 이자카야인 토모입니다. 저는 시끄러운 곳은 싫어하는 편이라 조용한 분위기가 좋아서 자주 방문하는 곳이예요!
저는 또또또도도또 간 집,,,!!!!! 가게 외관부터 일본분위기 뿜뿜 오지 않나요?
가게 입장하자마자 반기는 고양이,,,! 귀여워요,,,귀여워,,고양이 최고 저는 잔들이 나란히 있는게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아직 세상의 모든 것들이 귀여운 나이) 일본분위기 포스터들만으로도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화장실은 고양이를 열고 들어가면 있습니다. 남녀 따로 있는 점이 좋았어요!
요,,초록색 무슨콩인가요,,? 사실 아무맛이 안나는데 안주 나오기전에 다 먹어버리는 그런,,,,,!!
저만 그런거 아니죠,,?! (한번 리필했어욤,,,,ㅎㅎ) 퇴근 후 굶주린 여성들이었기 때문에 2명이서 푸파할 생각으로 딱새우회 1/2 16,800원 나가사끼 짬뽕 17,900원 에비 텐뿌라 16,800원 꿀 치즈 큐브 토마토 7,800원 놀랍게도...
원문 링크 : 수유역 대화하기 좋은 조용한 이자카야 <토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