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키입니다!
오늘은 새로, 전국을 새로 보자 – 창덕궁부터 압구정까지 이어지는 감성 소주 마케팅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진출처=saero9mi 인스타그램 이제 소주도 콘텐츠가 되는 시대, 지역의 감성과 브랜드가 만났다.
요즘 마트에서 자주 보이는 초록빛 병, 익숙한 듯 낯선 이름 ‘새로’. 익숙한 소주 브랜드 사이에서 조금은 부드럽고, 조금은 특별한 이 브랜드가 감성 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 하나를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전통과 지역, 그리고 새로운 감각을 한 병의 술에 녹여낸 ‘새로’는 이제 단순한 주류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롯데칠성음료는 이번에 ‘새로’ 브랜드를 통해 전국을 무대로 한 캠페인 ‘전국을 새로 보자’를 시작하며, 우리의 일상 공간을 감성적으로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창덕궁부터 압구정까지, 공간과 제품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1.
전통과 트렌드를 넘나드는 소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