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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

 첫 글

블로그의 첫 글을 쓴다. 블로그를 만들어만 놓고 한 번도 글을 쓴 적이 없는데, 드디어 오늘 첫 글을 쓰게 되었다.

최근 경제적 자유 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월급쟁이 투자자로 살기로 결심했다. 결혼하고 전세로 살다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그 마음 하나로 내 집을 마련했다. 2019년 집을 살 당시 집값이 꼭지라는 뉴스도 많았고, 주변에서도 나중에 청약을 넣지 왜 집을 샀냐는 말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집값은 예상치 못할 만큼 상승을 하게 되었고, 그 집 덕분에 지난 5월에 더 좋은 곳에 두 번째 집을 매수할 수 있었다. 처음 집을 사기 전까지 "평범한 월급쟁인인데 내가 집을 살 수 있을까?"

"전세로만 살아도 충분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깨는 것이 상당히 힘들었다.

계약금을 보내고 대출받을 걱정에 "계약금 포기할까?" 라는 생각도 했었다.

그만큼 부동산에 무지했던 내가 이제는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려고 한다. 처음 시작하는 단계이기에 나보다 먼저 월급쟁이 투자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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