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연대적인 형제관계 초대 교회는 분명히 형제적인 공동체였다.
그들은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고 함께 살았다.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주었다.
그래서 그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었다” (행 2:44-45, 4:3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4-47)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Book> 교회 생활 - 친교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