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족 내에서 그만이 유일한 축구 선수는 아니다.
네이마르 주니어의 아버지인 네이마르 다 실바 시니어도 프로 축구 선수였지만, 아들만큼 두드러진 경력을 쌓지는 못했다. 그는 아들이 태어날 즈음 축구 선수 경력을 마무리 했다.
네이마르 주니어의 여동생 라파엘라 산토스 역시 축구 선수로 산토스 여자팀에서 활동했으나, 다른 꿈을 쫓기 위해 은퇴했다. 2.치명적인 부상을 당하다 그의 가장 힘든 부상 중 하나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8강에서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발생했다. 콜롬비아의 카미로 주니가가 그의 등에 착지하면서 척추가 골절되었고, 그는 대회의 나머지 경기를 결장해야 했다.
네이마르는 여러 매체의 인터뷰에서 그날을 "경력에서 최악의 날"이라고 회상하며, 걷는 능력을 잃을 뻔했다고 밝혔다. 3.아버지와 함께 심각한 교통 사고를 겪었다 네이마르 주니어의 어린 시절 또 하나의 흥미로운 사실은 그가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점이다. 다행히 경미한 부상...
원문 링크 : 네이마르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