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출근도 못하고 벌써 3달째 자택근무 중입니다. 코로나 대유형 때문에 카페도 못 가고 식당도 못 가고 불편한 점이 많아서 자택근무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이들과 와이프님과 집에 있다 보니 이것저것 시켜 먹게 되고 간식, 야식을 먹다 보니 몸무게는 점점 늘어나고 너무 힘듭니다. ^^ 늦은 아침을 먹고 일하다 보니 뭐가 먹고 싶어서 '모짜렐라 치즈볼'을 한번 먹어봤습니다. 딸과 제가 너무 치즈를 좋아해서 피자, 치즈볼을 정말 좋아합니다.
치킨 시킬 땐 무조건 치즈볼도 함께 주문하고 일주일에 한 번은 꼭 피자를 먹습니다.~ 치즈볼 더 맛있게 먹는 방법 1. 맥주와 함께 안주 메이트 - 야심한 밤, 무료한 주말, 시원한 안주와 함께 바삭하게 튀겨낸 치즈볼은 환상의 짝꿍 설명이 좀 이상한 것 같죠?
저만 이상한가요? '시원한 안주와 함께'가 아니고 '시원한 맥주와 함께'가 맞을 것 같은데... 2.
아이와 함게 맛있는 간식 - 방과 후, 쉬는 시간,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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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라치즈볼
원문 링크 : 모짜렐라 치즈볼 한번 먹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