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한예종 영화과 실기 과외, "즐거운 글쓰기 vs 합격하기" 제대로 고민해 볼 것! (멘토준쌤)

 한예종 영화과 실기 과외, "즐거운 글쓰기 vs 합격하기" 제대로 고민해 볼 것! (멘토준쌤)

안녕하세요 멘토준쌤입니다 ^-^ 오랜만에 여유가 좀 생겨서 간단하지만 중요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여러분은 무엇을 바라보고 입시를 하고 계신가요?

이 질문의 의미는, "영화를 왜 하려고 하느냐" 같은 물음이 아니라, '입시'의 궁극적 목표가 무엇인지를 묻는 겁니다. 당연히 '합격'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치만 학생들 상담을 하면서 종종 느끼는데, '합격'이 목적이 아닌 듯한 친구들이 꽤 있습니다. 만약 대답이, "글쓰는 걸 좋아해요" 라거나 "글쓰기 실력을 키우고 싶어요" 라거나 "저는 영화를 좋아해서 재밌어요" 라거나 "새로운 걸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정도라면, 본질적인 고민을 다시 해 봐야 합니다.

물론! 위의 말들 모두 다 좋고 바람직합니다.

힘든 입시의 건강한 동력이 되는 건 맞으니까요 다만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지향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는 반드시 '합격'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입시는 합격 또는 불합격의 영역입니다.

수능공부처럼 점수를 올리는 게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