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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윙(쿠팡판매자센터)로그인 할 때 느꼈던 셀러의 감정 (반품정책, 이게 최선입니까)

 쿠팡윙(쿠팡판매자센터)로그인 할 때 느꼈던 셀러의 감정 (반품정책, 이게 최선입니까)

가끔, 아니 자주 느껴왔던 감정이지만 오늘 따라 더욱 서럽다는 감정이 들어서 몇 자 남겨 봅니다. 이 것이 C-갑질 인가?

쿠O?! 오늘 쿠팡윙 wing.coupang.com (쿠팡판매자센터로그인)에 접속할 때 부터 느낌이 좋지 않았습니다.

쿠팡윙이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 했다는 업데이트 메일도 받았고, 수 많은 이메일 중에 유난히 쿠팡 윙 업데이트 소식이 눈에 확~ 들어오는게 뭔가 느낌이 좋지 않았습니다. 딱 이런 영화대사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싸늘하다.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판매자한테서 밑에서 한 장, 고객한테 다시 밑에서 한 장." 쿠팡에서 상품을 파는 셀러분들이라면 한 번쯤 느껴봤을 감정이랄까? 찜찜한 생각이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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