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월의 하루입니다.
제 글을 몇 번 보신 분들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내년 3-5월 중 결혼을 준비하려고 하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 결혼이 처음이라 용어들도 모를뿐더러 그냥 사람들이 아는 내용만 대충대충 아는 정도?!
그러다 보니 찾아야 할 것도.. 검색해야 할 것도 산더미더라고요.
웨딩, 혼자 할 수 있나요? 네!
당연하죠 그걸 저희는 워킹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플래너를 이용하지 않고 직접 웨딩홀 업체에 전화를 하고 스튜디오 업체, 메이크업 업체에 전화를 해서 견적을 받고 비교하는 걸 직접 하는 걸 저희는 워킹이라고 해요.
전 혼자 하기 너무 힘들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플래너 분은 없나요?
아뇨! 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는 동행 플래너 분도 계세요. 혼수, 가전, 스 드메, 예복 등을 업체에 계신 담당 플래너님께서 꾸준하게 동행해 주시는 거죠!
매번 같이 가기는 부담스러워요, 방법만 알려주는 분 있나요? 네!
그걸 저는 비동행 플래너라고 하는데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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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결혼 준비, 스스로 준비하기 or 웨딩업체 이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