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망청이 입니다. ㄷ두둥 등장 친구 같은 아내 흥청이와 연애를 하면서 3년 전 분양받은 아파트에 드디어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들려오는 풍문에 의하면 망청이가 분양받을 당시 주변 시세에 비해 분양가가 높았고, 주변 인프라가 많이 부족했던 탓에 흥청이 의 결재를 못 받을 뻔했다는,,, 돌아보면 끔찍한 고민이었네요,, (중략ㅋㅋㅋ) 그사이 흥청이와 망청이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결혼식 후기?
도 차차 다뤄보겠습니다.) 평소 홈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흥청이에게 때묻지 않은 도화지 같은 '새집'은 아주 좋은 먹잇감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흥청이 망청이 명성에 걸맞게 새집을 부수기로 했습니다. 앞..........
생애 첫 주택 - 신혼집 부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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