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악을 사랑하는 망청이 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흥청망청 하우스에서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턴테이블과 LP 스토리를 짧게 소개 드렸습니다.
이제부터는 종종 코너 속의 코너 'LP 이야기'라는 콘텐츠로 흥청망청 부부의 음악 라이프를 중 일부를 조금씩 공유해둘까 합니다. 보유하고 있는 LP에 대한 스토리와 앨범을 즐기기에 충분한 정도의 배경을 망청이 눈높이에서 간단하게 리뷰하면서 혹시나 취향이 비슷한 이웃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저는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소비하고, 때때로 참여하기도 합니다. 가장 가볍게는 차에서 디지털 음원으로 졸음방지 목적으로 소비하곤 합니다.
월 정..........
재즈를 시작하는 누구나 듣는 앨범 / 빌 에반스 - Waltz For Debby / 재즈LP추천 - [LP이야기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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