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주말 조촐하게 술을 마시려고 미리 구매해 둔 우주 술입니다. 처음 개봉했을 때 술과 함께 펄이 들어가 있어 이쁘고 신기하더군요. 300mm 병에 미드나잇, 선셋, 오로라 세 가지가 들어있고 병 바닥에서 불을 켤 수 있는 받침대와 술잔이 두 개 들어있습니다.
선셋은 자몽과 오렌지향이 조합이 된 술인 듯합니다. 미드나잇은 홍차 향과 복숭아 향을 배합한 거고 오로라는 코코넛과 파인애플 향이랍니다.
구매 사이트에 보면 선셋은 캠핑장에서 마시는 술이고 오로라는 느끼함을 잡아 줄 수 있는 술 미드나잇은 어디에나 어울리는 조화로운 술이라 설명이 되어있더군요. 도수는 12도 소주보다는 도수가 낮네요.
포장 박스 안에 LED 받침대를 사용함 면 이런 모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는 선셋을 먹어봤습니다.
맛은 음... 달달한 과일 주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해요.
달달한 게 싫으시다면 얼음을 넣어 마시거나 토닉워터와 섞어 얼음과 마시면 좀 더 괜찮을 거 같네요. 달아서 그런가 선셋이 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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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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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전통주
원문 링크 : 우주 술 클래식 300ml 3종 세트 이색적인 전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