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원서를 직접 예약구매한 후 오늘 다 읽었어요 '병아리왈츠'로 나름 좋아하게 된 작가님이지만, 가끔 유치한 클리셰들이 있어서 소장욕구는 그냥저냥이기도 한데요. 이번 핑크와 하바네로 역시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쿠로세쿤과 므기양의 사랑(?)
이야기같은데, 1권에서는 므기양이 먼저 혼자 짝사랑하게 된다. (나는 여자가 먼저 좋아하는게 싫다!!)
쨋든, 남주랑 엮이는 일이 엄청 많다. 쿠로세는 학교에서는 1도 웃지 않는 차가운 미남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지만 돈을 벌기 위해, 코스프레 카페에서 완전 상냥한 미소남으로 변신해서 알바하고 있는 걸 므기양에게 들킨다.
그떄 이후로 므기양을 감시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조금씩..........
핑크와 하바네로 1권 리뷰(ビンクとハバネ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