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입었는데, 등에 뭐가 났어요... 웨딩촬영 D-10이었던 한 신부님의 첫마디였어요.
이걸 왜 진작 생각 못 하고 있었을까요...? 웨딩드레스 고르러 갔을 때, 드레스 뒤태를 보고 살짝 당황했던 기억...
혹시 있으신가요? "어...?
나 등에 뭐가 이렇게 많지?" "팔뚝에 오돌토돌한 거...
지금까지 몰랐는데?" 그 순간부터 멘붕시작...
결혼식은 평생 남는 사진인데 등, 팔, 가슴에 나는 여드름이나 뾰루지, 각질까지 눈에 들어오면 예쁘게 찍힌 사진조차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 사진이니까 보정하면 되겠군요!?
결혼식장을 들어가지 않는다면요! 또 보정에는 한계가 있고요.
실제로 하객들은 신부의 어디를 제일 오랜 시간 보고 있을까요? 네 뒤태, 바로 등입니다.
반갑습니다. 광주 퍼스널 피부관리샵 에스테틱 오프 광주 본점 정다이 원장입니다.
광주 에스테틱 오프 정다이 원장 10년 차 간호사가 직접 관리하는 피부&윤곽&바디 관리 22년 에스테틱 오프 첫 오픈 2개월 만에 ...
원문 링크 : 결혼식 D-30, 등드름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