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은 #어사와조이11회 감상 포스트입니다. 과연 이번화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감상 시작하겠습니다. 11화 주요장면 침모일을 시작한 조이는 탁월한 솜씨로 유명해진다.
조이에게 옷을 맡기려고 문전성시. 조이는 마님들의 옷을 지어주며 영의정에 대한 소문을 듣게되고 이 사실을 이언에게 전해준다.
이언은 익위사를 통해 가짜 치종의 대신 세자흉서 전 파직당한 진짜 치종의를 찾게된다. 엄청난 기록광이었던 진짜 치종의.
옥에 갇힌 영의정 박승은 왕을 불러내어 진짜 치종의가 살아있다고 말하며 협박한다. "이억만리 타국에서 고생하다 귀국한 세자를 질투한 부왕이 아들을 독살했다는 헛소문을 지우시려면." 화약 거..........
tvN드라마 <어사와조이> 11화/옥택연/김혜윤/이재균/민진웅/정보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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