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tvN토일드라마 #우리들의블루스 15화 감상 포스팅입니다.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그럼 #우리들의블루스15화 감상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동석에게 잠시 들른 정준. 영희의 대한 것과 부모님이 안계신것을 얘기하는 정준.
"나는 그딴게 다 감당이 되는데 우리 부모님이랑 기준이한테 뭐라고 설명해야될지 조언 좀 해줘요, 형님." 하고 싶은대로 하라는 동석.
"남들이 뭐래든 말든, 내인생인데." "맞네, 형님 말씀이.
나도 부모님도 편한 그런 방법은 없네." 정준이 가고 집의 사진을 찍어 선아에게 보내는 동석, 선아에게 온 전화를 받은 동석.
"애지간한 목수보단 내가 좀 낫다고." 잘있냐는 동석의 물음에 대답하는 선아.
"그럼~ 오빠말 잘 듣고 있지. 매일 운동하고, 가끔 오빠를 그리워하면서."
별이에게 고백하는 기준. "사귀자고!"
기준이 별로라며 거절하는 별이. 신나게 놀고 맥주를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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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tvN토일드라마 <우리들의블루스> 15회 주요장면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