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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토일드라마 <우리들의블루스> 18회 주요장면 줄거리

 tvN토일드라마 <우리들의블루스> 18회 주요장면 줄거리

이번 포스팅은 #tvN토일드라마 #우리들의블루스 18화 감상 포스팅입니다.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그럼 #우리들의블루스18화 감상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자신을 위해 국을 끓여온 은희에게 이불을 주는 옥동. 동석에게 제사에 가자고 전화를 계속 하는 옥동.

옥동의 전화를 받지 않는 동석. 동석에게 전화를 한 은희.

"야, 너네 어멍. 암이다.

것도 말기." "그래서?"

갑작스레 선아를 만나러 온 동석. 선아에게 열이를 데려온 태훈.

세 사람을 지켜보는 동석. 경적을 울리며 차를 거칠게 출발시키는 동석.

푸릉 마을 사람들에게 옥동과 관련된 문자를 수차례 받는 동석. 제사에 가져갈 음식을 준비하는 옥동을 도와주는 춘희와 은희, 영옥, 달이, 별이.

상태가 호전된 만수와 은기의 동영상을 보고싶다는 옥동에게 동영상을 보여주는 춘희. 춘희에게 자식만 보고 살아서 복받았다는 옥동.

동석을 억지로 불러다 앉힌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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