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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토일드라마 <우리들의블루스> 20회 주요장면 줄거리 결말

 tvN토일드라마 <우리들의블루스> 20회 주요장면 줄거리 결말

이번 포스팅은 #tvN토일드라마 #우리들의블루스 20화 감상 포스팅입니다.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그럼 #우리들의블루스20화 #우리들의블루스마지막회 감상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마당리였던 저수지를 가려는 동석과 옥동. 춘희에게 온 전화를 받는 옥동.

"경해도 암걸린게 복이우다. 암 안걸렸시면 동석이영 놀래댕기멍 호강이나 할 수 있시거우꽈?

고향은 갔어?" "가는 길이여."

저수지를 향해 산길을 걷는 동석과 옥동. 저수지로 변한 마당리를 보는 옥동에게 이런 저런 얘기들을 물어보는 동석.

동석에게 부모님의 얘기와 3년전에 죽은 자매 얘기, 어릴적 죽은 오빠 얘기도 하는 옥동. 돌아가는 길에 다리를 절뚝거리는 옥동의 다리를 봐주는 동석.

비가 올것 같자 결국 옥동을 업는 동석. "이게 뭐야!!

가죽만 남아가지고." 차 속에서 옥동에게 자신이 맞을때 어땠냐는 동석.

"어땠냐, 속이. 상했냐?

아님, 뉘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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