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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드라마 <환혼> 2회 줄거리 주요장면

 tvN드라마 <환혼> 2회 줄거리 주요장면

이번 포스팅은 #tvN드라마 #환혼 2화 감상 포스팅입니다.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환혼> 그럼 #환혼2화 감상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아내인 도화의 죽음을 맞이한 장강. 욱을 안고 정진각에 찾아 온 장강.

장욱의 기문을 모두 막는 장강. "지금 무슨 짓을 한건가."

"살아는 있지만 술법은 익힐 순 없을것이다." "어찌 아비가 자기 아들에게 이런 짓을 한단 말이가."

"내 아들?" "환혼인의 푸른 자국이 꽃처럼 피어있거든."

'그 자국이 이 눈 안에 있었구나.' 칼로 장욱을 위협하는 무덕.

인기척을 느껴 칼을 뽑아드는 서율. "안들키려면 나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도련님." 서율의 칼을 막아서며 무덕의 눈을 가려주는 장욱.

"장욱?" 서율, 박당구는 가고 무덕과 둘만 남은 장욱.

"니 시신은 아직 무사한가보다. 낙수."

"그래, 내가 그림자 살수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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