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JTBC드라마 #인사이더 5화~6화 감상 포스팅입니다. 잠입수사를 하던 사법연수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뒤, 교도소 도박판에서 고군분투하는 액션 서스펜스 드라마 <인사이더> 그럼 #인사이더5화 #인사이더6화 감상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선넘지마라 자슥아. 여서 니 빼줄사람 내밖에 없다는거 잊어뿐나."
"그럼 그 영상, 대체 뭡니까." 3개월전, 좌표를 찍어보낸 누군가의 문자를 받고 해당 위치로 갔던 목진형. 쓰러진 달수를 발견한 진형은 경찰에 신고를 하려하지만 누군가에게서 온 문자를 보고 함정에 빠진것을 알게 된다.
자신과 요한 사이를 이간질 하고있다며 자신의 계획과 요한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진형. 동영상을 찍은 사람을 찾을때까지 연기를 하려는 요한.
"저 좀 살려주십쇼." 요한을 위로하는 진형. 5일전, 선오에게 남대문에 대해 묻는 요한.
"여기가 노름하는데니까 내가 아직 버티는거지. 다른일 하는데였으면 난 진작에 밀려났을껄."
"왜..?" "형, 나 부탁 하나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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