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tvN드라마 #환혼 4화 감상 포스팅입니다.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 <환혼> 그럼 #환혼4화 감상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도화가 자신의 아이를 낳을거라며 자신의 즉위식에 나왔던 신점을 얘기하는 고성. "너의 환혼술로 나는 아들을 보게 될것이다."
"명심하거라, 도화가 낳을 아이는 내 아들이다. 내아들" 아이가 태어나려 하자 괴로워하는 장강.
기로 물의 파장을 움직인것 같다는 욱에게 그냥 출렁인거라는 무덕. "입닫고 나름 수련중이었던거야?
난 또, 버려졌다고 징징대는줄 알았더니. 아니네."
"징징대? 난 태어날때부터 이미 버려진 몸이야.
그리고 내가 뭐 한두번 쫓겨난줄 알아? 그딴거에 타격없어."
"다들 두고보라그래. 내 바짓가랑이 잡고 제발 송림에 와달라고 징징대게 만들어주겠어."
"이럴땐 허세가 약이구나." "기세야."
매를 맞아 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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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tvN드라마 <환혼> 4회 줄거리 주요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