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부남인줄 모르고 만났다면, 억울함을 풀기 위해 필요한 3가지 방법 ] 안녕하세요. 양지현 변호사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게 항상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닌데요.
때로는 내 사랑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이 유부남이었을 때인데요.
상대가 유부남인 줄 모르고 만났다가, 그 아내로부터 소장을 받으시는 분들 꽤 많습니다. 정말 황당할 수밖에 없죠.
그런데 더 황당한 것은 잘못 대응했다가는 위자료로 거액을 물어줘야 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소장을 받고 부랴부랴 저희를 찾아오시곤 하죠.
더군다나 와이프가 배우자와의 이혼은 보류하고 여러분에게만 소장을 날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그 책임은 여러분이 모두 떠안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만난 사람이 유부남이었을 때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손해 보지 않는지 알려드려고 하는데요. 여러분이 잘못한 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말을 믿은 것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