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연휴만큼 몸과 마음이 풍성한 시기도 없는 것 같다. 장거리 이동과 추석 준비로 분주하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긴 연휴 기간 동안 반가운 가족들도 만날 수 있고 마음을 새롭게 하며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에도 딱 좋은 기간이다.
이번 추석날에는 보름달을 보며 나의 계획을 한 번 더 다질 예정이다.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어떠한 준비와 계획을 가지고 있을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하려한다. 나는 최소 수행 기간이 3개월 이상 필요한 것들은 "프로젝트"로 이름을 짓고 이를 위한 계획을 짜고 실행한다(몇년짜리 프로젝트도 있다) 단순히 '무엇을 하고 싶다' 또는 '무엇이 되고 싶다..........
전략적 사고 (Feat. 나만의 프로젝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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