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사와 판타지의 만남! 삼국유사에 기록된 식당주인 '도화랑 이미 인기시리즈로 자리잡은 도깨비 식당의 여덟번째 이야기!
도깨비 식당의 주인 도화랑은 고민이 있는 어린이 손님에게 '맞춤메뉴'를 만들어준다. 이야기 1.
악몽을 쫒는 맛 이야기 2. 악귀를 쫒는 맛 이야기 3.
시간을 되돌리는 맛 이야기 4. 환상의 소리가 들리는 맛 4가지 이야기가 도깨비 식당8에서 소개되고있다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공포마니아인 진주에게는 도깨비식당에서 처방한 단팥죽을 먹고 악몽에서 벗어나게하고 아마 단팥죽하면 귀신을 쫒는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는데 적절한 단팥죽 처방에 웃음이 절로난다.
귀신에 집에 다녀온 진주가 변해버려 걱정을 하는 연수가 예전 진주의 모습으로 되돌릴려고 방법을 찾던중 도깨비 식당에서 만들어준 '악귀를 쫒는' 흑마늘 정과와 산삼 정과로 예전 진주모습을 찾게되는 이야기에서는 흑마늘과 산삼이 악귀를 쫒는데 효과가 있구나 배우게 되었다. 체험학습가서 잃어버린 할머니가 주신 시계를 찾던 ...
원문 링크 : 도깨비식당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