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9월 28일 일상 형과 나는 어릴때부터 잘 먹었다. 그래서 우리집은 BBQ, BHC, 굽네 이런곳 보다 호식이두마리치킨, 처갓집 이런곳을 더 이용하는 편이다.
형은 호식이두마리치킨이 닭이 커서 좋아라하고, 나와 엄마는 처갓집 양념치킨을 좋아라해서 자주 시켜먹는다. 이날은 호식이두마리치킨을 시켰고 양념과 후라이드로 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 때문에 한때는 점주들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조용히 그 사건이 묻혔다. 회장하나 때문에 점주들 피해없게 오너 일가는 항상 언행과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원래 엄마와 형, 나 이렇게 먹으면 앉은자리에서 다 먹어 치우는데, 이제는 많이 남는다. 거의 한마리가 남을때도 있다.
나이 먹는 소리가 음식에서도 들린다....
추억의 호식이두마리치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