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1월 27일 식당 방문기 23년 11월 27일은 바른이와 특별한 기념일이다. 평일이었지만 특별한 날엔 맛있는 음식과 술 한잔 하는게 맞다.
봉곡동에 있는 해담참치에 걸어가보니, 월요일 임에도 만석이었다. 올해 가을쯤에 와보고는 인상 깊어서 또 가려고 했었다.
음식 맛이 좋았고, 주방이 깨끗했다. 특히나 내 마음을 움직인 이유는 참치가 적당히 떨어지면 사장님께서 알아서 채워주신다.
부위를 설명해주시고, 인사하고 퇴장. 개인적으론 말씀이 없어서 좋았다.
(MBTI INFJ들 특징인듯 하다.) 너무 감사해서 또 가려고했는데, 칼퇴런 했음에도 만석이라니, 그저 아쉽기만 했다.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는 발길을 진참치로 향했다. 바른이와 여기도 한번 가본다했는데, 이 기회에 가보자했다.
기념일에 혹여나 음식 맛이 없어서 기분 상하진 않을까 마음이 편하진 않았다. 위치는 이렇다.
진참치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남로 5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네서 유명한 초밥전문점 '소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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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봉곡동 해담참치 가려다 진참치 먹은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