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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읍에 환각

 안성시 공도읍에 환각

바니가 구미로 이직하여 짬뽕이 먹고싶어도 가질 못했던 맛집인데, 출장이 잡혀서 거의 1년만에 다시 들렸다. 위생면에서 많이 아쉬운 집이라 예전에도 글을 한번 남겼는데, 이번에 가니 테이블도 엄청 깨끗하고, 서빙보시는 여자분도 친절하여 만족했다.

너 따위가 뭐라고 평질이냐가 아니라, 손님 입장에서 충분히 평할 수 있다고 본다. 더 좋은 식당이 될것 같은 애정이 있어서 끄적이는 것이니~그냥 그렇다 생각해주면 좋겠다.

이집 짬뽕이 많이 먹고싶었고, 바니도 환각에 짬뽕과 탕수육이 자꾸 생각난다 하였다. 안성시 미양면 현장에 사용전검사가 9시30분에 잡혀있어 새벽에 일어나 부장님과 구미에서 안성까지 갔다.

다음날도 같은 현장에 사용전검사가 있어 구미로 내려가지 못해 모텔 잡아놓고, 하루 그 주변에서 자고 왔어야 했다. 현장 검사가 끝나자마자 점심 시간 12시를 조금 넘겨서 환각에 도착했다.

위치는 이렇다. 환각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승두길 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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