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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역 앞 창성양꼬치 재방문 #내돈내산

 구미역 앞 창성양꼬치 재방문 #내돈내산

창성양꼬치 경상북도 구미시 역전로 6-1 1층 2호(원평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후기, 창성양꼬치는 내가 구미에서 아끼는 가게 중에 하나다. 사장님께서 친절하시고, 양꼬치와 식사류들이 맛나다.

오늘은 양꼬치와 가지 볶음밥을 주문해서 먹었다. 거기에 노탄주와 고량주를 먹었는데, 이날 내가 사랑하는 바니와 함께해 술도 취하지 않고 너무너무 맛나고 재미나게 마셨다.

양꼬치는 다른 가게와는 다르게 뭉퉁하게 썰려나오지만 씹히는 식감과 육즙이 많아서 좋고, 가지볶음밥도 간도 적당하니 술과 함께 먹기 좋았다. 주차장은 따로 없고, 인근 공영주차장이나, 구미역앞 시장 인근 주차할만한 공간에 주차하는것이 좋다.

노탄주는 14,000원이고 고량주는 6?8,000원 정도 했던것 같다.

계산하고 나와서는 계란빵을 후식으로 먹어주는 센스(계란빵 파는 가게는 창성양꼬치 가게 북쪽으로 100m쯤 길가에 있다.) 결론, 창성양꼬치는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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